(사진 : 김태일 실장님)
d'strict 오딧세이, 이곳에서 당신을 만나다
3월 5~6일 1박 2일 동안, 도봉숲속 마을에서
디스트릭트 2009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조별로 디스트릭트의 8대 과제 중 하나를 맡아,
브레인스토밍을 했습니다.
우리 1조는 "모두가 원하는 인터페이스" 라는 주제였습니다. :)
이틑날 아침 7시부터 (추가 점수를 위한) 줄넘기를 했습니다.
연습때 넘 힘 뺀 우리 조는 본선에선 9개 밖에 T ^T...
주황색옷이 저예요.
뛰려고 하는 포즈에서 남다른 포스가 쫌 느껴지죠? -_-;;ㅋ
구경중.
사진들을 보면 볼수록,
저 머리를 어떻게 좀 해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_-..
우리조 단체 사진 입니다. : )
"디스트릭트 어딧쎄여?" 조. ㅋㅋ
고생 많았어요. ^-^
만져죠... ㅋㅋ
직조.
이 조는 전원이 소녀시대 합성을 orz
1등 줘. 를 외쳤던.... 조 ㅎㅎ
ㅎㄷㄷ 조. ㅋㅋ
9색 8죠. 'ㅂ'
"오! 왜 이제서야 뭉쳤는가" 조. ㅋㅋ
동식 팀장님은 결혼식 준비로 일찍 가시는 바람에,
마지막 사진은 못 찍었네요.
"통하였느냐" ㅋ
심사하느라 고생하신 이사님과 실장님들.
사회 보신 최실장님은 사진에 빠졌네요. 'ㅂ'
각 조에서 제출용으로 만든 것.
다들 어찌나 개성 강하고 재밌고 톡톡 튀든지.ㅋ
발표 했던 것도 꽤 재밌었는데,
정리해서 올리지 못해서 아쉽네요 ;ㅂ;
그리고 마지막 감동 두 가지.
첫번째 감동은 전 사원들에게 나눠준 토이카메라 선물 :)
필름을 끼운 모습입니다.
제 손을 거쳐간 토이 카메라만 3대 인데, ㅎㅎ
이게 잴 작고 귀엽네요.
(하지만 잘 안쓰는 필름이라 스캔 받을 곳이 많지 않다는 단점이 ㅠㅠ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40404&nv_mid=4103120785&ani=1&tc=3
두번째 감동은 편지. :)
이사님과 실장님들께서 전 직원에게 나눠서 편지를 써 주셨습니다.
안 친한 사람 위주로 나눠서 써 주셨다는데,
저는 김희선 실장님께 받았습니다.
내용은 쑥쓰러워서 모자이크 처리 ㅋㅋ
아무튼, 정신적으로는 좀 힘들었던 워크샵이었지만,
꽤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
언니 너무 알차게 잘 적으셨는걸요~ ㅎㅎ
진짜 빡센 워크샵 이었어요 ㅠ_ㅜ 둘째날 점심을 마셨을 정도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