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2일, 가온이의 첫번째 생일날이었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오늘의 주인공, 너무나 사랑스러운 조카 김가온.
우리 가온이 많이 컸다.


엄마랑 ^_^
내 동생인 진영이는 설정사진의 대가 :)
그 엄마의 그 딸 아니겠어?
언니인 나린이도 나름 설정사진의 대가.
사진 찍고 나면 꼭 직접 확인을 해서 예쁜지 안예쁜지 말해 준다.
가족 사진 및 돌잔치 행사 사진
이날 가온이는 '식신'이라는 별명 답게 '쌀'을 집어들었다.
전혀 망설임없이 한 방에!!
너무 즐거워하는 엄마랑 아빠.
가온이를 잘 아는 분들이 많아,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다.
혜란씨 아들 율화 :)
외가쪽 식구들과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
늘 사이 좋은 사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