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로젝트로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디자이너 이광희 씨의 희망의 망고나무 패션쇼가 있어서 다녀왔다.
아프리카 수단 지역의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에 망고나무를 심어주는 자선 사업으로 진행하는 패션쇼였다.
사진찍기 딱 좋은 자리였는데, 근데 모델이나 옷 보다는 자꾸 뒤쪽 벽면만 보게 된다.
벽에 다양한 영상을 쏘아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든 것이 우리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이다.
의상의 디자인에 따라 패션쇼장은 다양한 분위기로 계속 바뀌었다. :)
이 모델분이 메인 모델인 듯.
끝~~
사진을 보니 모델이나 의상은 거의 없고, 진짜 벽면이 바뀔때마다 한컷씩만 찍었네 -_-;;
이 좋은 자리에서 -_-!!! 에휴 ㅋㅋㅋ

패션쇼장 밖에서 멀티 터치 스크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창수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