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생 부부(+조카 둘)와 같이 대천 해수욕장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
시원한 바다,
조카들과의 즐거운 물놀이 + 모래 놀이,
조개구이 무한 리필,
배부르게 먹었던 회(+매운탕)
...
많은 추억이 있었는데, 그만...
사진을 못찍은 바람에 ㅠ_ㅠ;;;
금요일밤 12시 넘어서 출발한 관계로, 차에서 자고 있는 나린이.
이쁜척 하면서 잔다 -ㅇ-;;;;
둘째 조카 가온이도,
엄마 품에서 달콤한 잠을~
다음날 아침에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대천항이 시원하게 바라보이는 아파트에서 묵었지요. :)
조카들과 나. :D
사진이 너무너무 아쉬웠던 2박3일. T ^T
아쉬운대로 동생이 미니홈피에 올린 핸드폰 사진 한장 올립니다. 'ㅂ')//
카메라로 찍은건 없어요??
흐려서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