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생 부부(+조카 둘)와 같이 대천 해수욕장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

 

 

시원한 바다,

조카들과의 즐거운 물놀이 + 모래 놀이,

조개구이 무한 리필,

배부르게 먹었던 회(+매운탕)

...

 

많은 추억이 있었는데, 그만...

사진을 못찍은 바람에 ㅠ_ㅠ;;;

 

 

 


01.jpg 

금요일밤 12시 넘어서 출발한 관계로, 차에서 자고 있는 나린이.

이쁜척 하면서 잔다 -ㅇ-;;;;

 

02.jpg  

둘째 조카 가온이도,

엄마 품에서 달콤한 잠을~

 

03.jpg

다음날 아침에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대천항이 시원하게 바라보이는 아파트에서 묵었지요. :)

 


05.jpg

조카들과 나. :D

 

 

사진이 너무너무 아쉬웠던 2박3일.  T ^T

 

 

 

 

아쉬운대로 동생이 미니홈피에 올린 핸드폰 사진 한장 올립니다. 'ㅂ')//

 

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