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공채에서 최종 합격한 12명과 함께, 신입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새로 입사하는 분들을 보니, 의욕이 넘치고 활기차 보여서 너무 즐거웠고,
서로 협의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d'strict 오딧세이, 이곳에서 당신을 만나다.
뒷스트릭트 조.
슈팅스타 조.
김이사님의 회사 소개 시간. 'ㅂ'
디스트릭트가 걸어온 길, 다양한 레퍼런스 등을 소개했고,
이제 막 입사한 분들께 회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집중해 있네요.
식사는 맛있었습니다. 'ㅂ'
이래뵈어도 별 4개짜리 라는 -ㅅ-);;
신입 직원들에게 나눠준 d'strict welcome kit.
회사 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나도 갖고 싶어요. ;ㅂ;
슈팅스타 조에서 만든 인상 깊었던 트리.
노란색은 첫인상, 주황색은 그다음 인상... 이런식으로,
점점 진한 포스트잇을 붙여 나가면서, 서로에 대한 인상이 바뀌는 것을 나타내는 트리입니다.
뒷스트릭트 조에서 만든 발표자료.
서로의 특징을 잘 살린 죄명으로 수배중 전단지를 만들었네요. 'ㅂ'
뒷스트릭트 조의 미션. 땅에 발 안 닿고 사진 찍기 결과물 입니다. ㅋㅋ
이건 슈팅스타 조의 미션. 역시 땅에 발 안 닿고 사진 찍기.
사진은 김이사님이 찍어 주셨습니다. ㅋㅋ
둘째날 아침에는 일어나자마다 등산을 했습니다.
전날 술을 마시고도 등산이 가능하다니, 무척 열정적입니다. >_<
뒷스트릭트 조의 최종 발표. 'ㅂ'
슈팅스타조의 최종 발표.
너무나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분들이 많이 새로 들어오셔서, 참 뿌듯하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우연히 참여하게 된 신입 연수지만, 안 갔으면 후회할뻔 했네요. >_<
디스트릭트 화이팅. 'ㅂ')//
두개만 어떻게 안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