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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 게이트는 인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탄생한 인간 대행 로봇이다.

덕분에 인간은 집에서 써로 게이트를 통해 세상을 접하며 100%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었고,

세상은 범죄와 폭력이 없는 이상적인 사회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써로 게이트가 공격 당하고 그 사용자들까지 뇌가 녹아 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수사하게 된 FBI 요원 그리어는 피해자 중 한 사람이 써로 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어는 써로 게이트를 반대하는 조직인 드레즈(Dreads)가 이 사건에 연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점점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간다.

 

쿡티비 추천으로 봤는데, 생각보다 꽤 재밌는 영화였다.

근데 솔직히 돼지 같이 뚱뚱한 남자가 섹시한 여자 써로 게이트로 행세 하고 다니는건 좀 토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