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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을 이용해서 실제 죽고 죽이는 게임이 인기를 끄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

범죄자들을 인간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살인 게임은 조금 너무한게 아닐까.

 

어쟀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조정한다는 점은 아바타나 서로게이트 등과 비슷하고,

개인적으로 전투씬은 좀 너무 정신 없어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미래에 대한, 인간에 대한 경고나 교훈도 적당히 들어 있다. ㅎ

 

아무튼 심심풀이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