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오늘 따라 졸립고 피곤해서,우리팀 애들과 커피를 사 들고,회사 옥상으로 올라가서 바람을 쐬고 내려왔다.
카메라 들이대자마자 저런 표정 지어준 재훈 ㅋㅋ
한 겨울에도 반바지 입고 온 진아 대단 'ㅠ';;; 역시 젊은건 좋은거야 -ㅇ-;
최근에 BBF 지르고 좋아라 하는 재훈.
언제나 보기 좋은 미소, 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