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와 재훈이가 둘다 휴가를 냈는데,점심 때, 마침 옆셀의 예림씨와 유진씨도 같이 커피 마시러 간다고 해서,우리팀 향미와 함께 데일리 프로젝트에 갔다.
연예계 소식에 정통한 친구를 두고 있는 예림씨 'ㅠ'
동갑내기 디자이너 기획자 유진씨
사진 찍히는거 좋아라 하는 향미
초상권 침해입니다...
어제 잠깐 쥬비스 가면 안되겠다 생각했다가...
이 사진 보고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내 귀는 팔랑 팔랑~ ♪
내 얼굴에 소원 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