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10월에 입주할 임대 아파트에 다녀왔다.
뭔가 실제로 보니깐, 좀더 상세한 계획이 세워지고,
가구 배치 등에 대한 계획도 살짝 수정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벽이 두꺼워서 예상했던 실 사이즈보다 좀 작긴 하더라만. ㅠ_ㅠ
요즘엔 임대 아파트도 생각보다 잘 지어져서 꽤 만족 하고 왔다.
바닥이나 벽지 같은것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이라 좀 안심했다.
촌스러운 색상일까봐서 완전 두려웠는데 ㅋㅋ
다만, 싱크대가 좀 허접해 보여서 아쉽.. ㅠ_ㅠ
바닥의 경우에는 괜찮긴 했지만,
아무래도 장판은 좀 그래서 좀더 진한 색의 데코 타일 공사를 할 예정이다. ㅎㅎ
깔끔하게 꾸며놓고 예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