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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게 끓이고 남은 두부 :)

성민이가 두부 부침을 해 달라고 해서, 만들어 주었다.


두부는 살짝 씻고, 먹기 좋게 썰어서 물기를 뺀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느 정도 달구어지면 두부를 부친다.

적당히 식감이 있는게 좋다면, 중불에서 조금 줄인 정도에서 :)


양념장은 간장, 깨, 참기름, 고춧가루, 설탕약간, 마늘 다진 것, 고추나 파 다진 것을

적당한 분량으로 섞어서 만든다. (너무 묽어지지 않게 만들 것)


두부는 싫어하는데 가끔 두부 부침은 맛있는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