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김치를 너무 좋아하는 나.
그래서 김치 찌게 정도는 자주 만들어 먹는다.

대충 만들어도 내 입맛엔 너무 맛있다. -ㅅ-ㅋ
열무김치가 너무 익었길래 배추김치와 함께 냄비로 풍덩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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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ISO 1600 | F/6.7 | 1/10s | 조리개우선 | matrix | EV 0.00 | Auto W/B | 35mm | 35mm Equiv. : 52mm | Flash: No  

 

재료
신 김치, 돼지고기(참치 혹은 꽁치로 대체 가능)


양념
식용유


만들기
김치(+김치국물 약간)를 적당히 썰어 식용유에 볶는다.
적당히 볶다가 물을 넣고 계속 끓인다. 'ㅂ';;;
김치가 적당히 익으면, 돼지고기를 넣고 또 계속 끓인다.

내 입맛엔 오래 끓일수록 맛있어 지는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