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토요일날 유미가 있을 때 만든거지만,
그때는 약간 무에 양념이 스며들지 않아서 약간 심심했는데,
오늘 먹어보니 맛이 배여들어 꽤 맛있었다. 'ㅂ'

재료
미역, 무
양념
고추가루 1T, 소금 1t, 고추장 1T, 설탕 2t, 식초 3T, 국간장 1t, 다진파, 다진마늘, 통깨 약간
재료 준비
미역은 물에 불린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물에 데쳐 준비한다.
무는 채 썰어 고추가루 1T + 소금 1t로 양념해서 준비한다. (여기서 숨이 안죽어도 괜찮다)
만들기
고추장, 설탕, 식초, 다진파, 다진마늘, 통깨를 넣어 미역과 무를 조물조물 무친 후,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간한다.
냉장고에서 넣어 두었다가 시원하게 먹는다. -ㅇ-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