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양갱을 만들었다.
최근에 앙금과 함께 '틀'을 몇가지 새로 구입해서,
잠도 안오고 해서 써봤는데 대만족 :)
사진에는 두 가지 뿐이지만, 다섯가지 모양의 양갱을 만들었다.
좀더 예쁘게 색깔도 내어 보고 싶지만,
커피 양갱이 잴 맛있어서 자꾸 그거만 만들게 되네 ㅋㅋ
오옷 울아빠 양갱 대따져아하는데!!!! 만들어드리고 싶...기만 하다.. 귀챠니..ㅠㅠ
ㅋㅋㅋㅋ 쫌 귀찮긴 해 ㅎㄷㄷ 눌러붙지 않게 저어줘야지.. 굳을때까지 기다려야지.. orz
오옷 울아빠 양갱 대따져아하는데!!!! 만들어드리고 싶...기만 하다.. 귀챠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