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양갱을 만들었다.

최근에 앙금과 함께 '틀'을 몇가지 새로 구입해서,

잠도 안오고 해서 써봤는데 대만족 :)

 

사진에는 두 가지 뿐이지만, 다섯가지 모양의 양갱을 만들었다.

 

좀더 예쁘게 색깔도 내어 보고 싶지만,

커피 양갱이 잴 맛있어서 자꾸 그거만 만들게 되네 ㅋㅋ

 

양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