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쯤에,
아빠가 아바타 3D를 보고 싶다고 해서 예매를 하고 수원에 갔었다.
그리고 그날, 아빠가 스마트폰을 질렀다. ㅋㅋ
나는 아빠의 새 휴대폰을 들고 쉴딩하러 서울로 올라갔었고,
동생은 서울에서 아는 분 결혼식이 있어서 제부와 만나서 가야했다.
동생이 제부를 기다리는 동안, 같이 카페베네에 갔었다.
맛있는 와플하고 음료를 맛보여줄겸 해서 ㅋ

나린이 :)
제법 언니스럽다. ㅋㅋ
맛있게 먹고 난 후에 나린이 ㅋㅋ
동생이랑 무심한 표정의 조카 'ㅂ'
이녀석이 둘째 조카인 가온이다. :)
태어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저렇게 컸네.
그리고 요건 동생 휴대폰에 찍힌 나린이 사진 ;ㅂ;
대박 귀여워. ㅋㅋ